리옹에 왔다

왜 유럽은 일고여덦시간이면 도착한다고 생각 했던가.
11+ 3+1 환승대기를 하면 미국과 비슷하네.
대박 피곤하게 떨어져서는 호텔 도착완료.

예약한 호텔을 잘곳없는 후배와 쓰게 되었는데,
룸이 다행히 레지던스 스타일이라 스위트처럼 방과 거실이 나뉘어져있고 완벽변신 소파베드가 있어서
같은 침대에서 후배 끌어안고 자야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예전에 회사선배와 출장가서 같이 더블베드를 썼던 일은 뭔가 불편함의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가뜩이나 어려웠던 선배가 너무 예민해서 뒤척이지도 못하고 얼어서 뜬눈으로 지새던 ㅋㅋㅋㅋ

저 친구도 피곤한지 코를 웬간히 고네..
어차피 피곤해서 잠은 잘만큼 잤다. 전혀 정보 없이와서, 웹질중.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올리는 글.


by SvaraDeva | 2015/09/06 12:5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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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헌주 at 2015/09/08 06:06
멀리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Commented by 오우 at 2015/09/09 19:22
오우 그러게요 소장님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15/09/09 2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5/09/20 05:38
꺼윽꺼윽
Commented at 2015/09/16 0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5/09/20 05:39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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